혈당관리1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당뇨 예방 식사와 안전한 식후 운동 아침과 저녁에 믹스커피 한 잔을 마시는 시간은 제게 작은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오빠에게 당뇨병이 있어 커피를 마실 때도 당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신경이 쓰입니다. 빵이나 과자를 자주 찾지는 않지만, 가족력을 생각하면 평소 생활을 그냥 지나치기는 어렵습니다. 저처럼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분이라면 단 음식을 먹을 때마다 걱정하거나, 식사 후에는 무조건 바로 운동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걷기는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한 분도 있을 것입니다. 가족력은 제2형 당뇨병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반드시 당뇨병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은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나이, 체중과 허리둘레, 식사, 신체활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이 함께 .. 2026. 9. 11. 이전 1 다음